안녕하세요.여행러 트라예요.세부 한달살기를 하다 보면막탄 안에서만 지내기엔조금 답답해질 때가 있어요.그래서 어느 날은막탄에서 세부 시티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는파크몰(Parkmall) 에 다녀왔어요.여행자들 사이에서는“짝퉁시장으로 유명한 곳”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,막상 가보니그 이상의 분위기가 있던 곳이었어요. 막탄에서 파크몰 가는 방법파크몰은막탄에서 세부 시티로 넘어가는 초입에 있어요.막탄 쪽에서 출발하면화이트버스를 타고한 번에 파크몰까지 갈 수 있어요.저는AA BBQ 근처에서 화이트버스를 타고40페소 내고 이동했어요.(우리나라 돈으로 약 천 원 정도)아이들과 함께라면그랩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,혼자나 친구랑 이동할 땐버스도 충분히 괜찮았어요. 파크몰 분위기 한 줄 요약✔ 현지 분위기 강함✔ 관광객 + 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 로컬 섞여 있음✔ 호객행위 있음✔ 쇼핑 난이도는 중상막탄의 쇼핑몰들과는결이 조금 달라요.깔끔한 대형몰이라기보다는시장과 쇼핑몰의 중간쯤 느낌이에요. 2층 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, 솔직 후기파크몰 2층은이미 유명한 짝퉁시장이에요.명품 가방, 시계, 지갑 등을 파는 상점들이촘촘하게 모여 있고,호객행위도 제법 있는 편이에요.“마담~ 디스카운트 OK!”“굿 프라이스!”이 말이 계속 들려요.처음 부르는 가격은대부분 높게 시작해요.주변에서들 말하길 50% 이상은 깎아야 정상가라고 하더라고요.저는 명품에 크게 관심은 없어서구경만 했는데,관심 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 data-kw='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 있는 분이라면한 번쯤 경험 삼아 가보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. 의외의 득템존, 나이키 운동복짝퉁시장 사이사이에의외로 눈에 띈 게나이키 운동복 매장들이었어요.특히여름 반바지나 가벼운 티셔츠는100페소에도 판매하고 있었어요.(우리나라 돈 약 2,500원)막탄이나 세부에서아이들 물놀이용 옷이나막 입을 반바지 찾는다면부담 없이 사기 좋아 보여요.“여기서 입고,여기서 버리고 가도 아깝지 않겠다”싶은 가격대예요.⚠️ 파크몰 쇼핑 시 주의할 점파크몰을 이야기할 때꼭 빠지지 않는 얘기가 있어요. 소매치기 조심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엔가방 열림, 휴대폰 주머니 노출꼭 주의하셔야 해요.✔ 가방은 앞으로 메기✔ 현금은 나눠서 보관✔ 휴대폰 손에 들고 다니지 않기이 정도만 신경 써도크게 불편할 건 없어요. 그래서, 파크몰은 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'>짝퉁시장 어떤 사람에게 추천?✔ 명품 짝퉁 구경에 거부감 없는 분✔ 현지 분위기 쇼핑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✔ 저렴한 여름 옷, 반바지 찾는 분✔ 막탄에서 시티 넘어가기 전 들러볼 곳 찾는 분반대로✔ 조용하고 쾌적한 쇼핑을 원한다면✔ 아이들과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면조금 피곤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.✍️ 여행러 트라의 한 줄 정리파크몰은“편안한 쇼핑몰”이라기보다는세부의 로컬 쇼핑 풍경을 체험하는 공간에 가까웠어요.막탄 한달살기 중하루쯤은이런 분위기도 경험해보는 것도나쁘지 않더라고요.꼭 뭘 사지 않아도,그냥 구경만으로도세부라는 도시의 또 다른 얼굴을볼 수 있었던 곳이에요.여행러 트라였습니다.Ouano Avenue, Mandaue Reclamation Area, Mandaue, 6014 Cebu, 필리핀

